봄하면 나들이! 나들이 후유증 없이 200퍼센트 즐기는 방법


 


봄하면 나들이!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바로 봄이죠.^^
봄 나들이 한번이라도 가셨나요? 아니면 저처럼 아직 
나들이를 못 가신 분들도 계실것 같은데..
오늘은 벌써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하랍니다.
더 늦기 전에 봄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^_^

 

아직까지 형형색색의 꽃이 우리를 반기고, 부드러운 봄바람에

꽃향기가 묻어납니다~ 이런 날 얼마남지 않았는데 걷고 또 걷고

멀리는 아니더라도 도심 속 공원이나 집 인근 뒷동산을 올라도

기분이 좋아지실 거예요. 게다가 봄에 즐기는 야외활동은 오장육부를

비롯한 인체의 각 기능에 서서히 시동을 걸어주기 때문에 무더운

여름철 원기 왕성한 활동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.

 

그럼 후유증이 없는 봄 나들이를 위해 챙겨야할 아이템들을 소개할께요.




일교차가 큰 지금 시기, 긴 옷 챙겨주세요..

 

한 낮 햇볕은 따뜻해도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꼭 긴팔 겉 옷을 준비하는게 좋아요.

또한 뒷 머리가 끝나는 부분의 양쪽 오목한 곳은 "풍지"라는 경혈점으로 감기가 들어오는

관문이랍니다. 이 곳을 손수건이나 스카프로 둘러주는 나쁜 기운이 몸 안으로 쉽게

침입하는 것을 막을 수가 있어요,

 

 

 

 

 

 

자외선 차단제는 필수!

 

겨울동안 방어력이 약해져 있더 피부가 자외선 양이 많은 봄볕에 갑자기 노출되면

손상을 입을 수 있어요, 나이가 어릴수록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이 더 심각하기

때문에 주의하세요~ 대부분 아토피라고 오인하는 피부 건조증도 이러한 봄철 햇볕에

의해 생기기 쉬워요. 외출하기 전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따뜻한 물 수시로!! 생강차나 오미자차도 좋아요

 

물을 자주 먹어서 목의 염증을 예방하고 목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해주세요.

집에 돌아온 후 감기 기운을 보인다면 한방차를 먹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.

생강차는 몸 속의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 감기 증상이 깊어지는 것을 막을 수

잇어요. 기침이 날 때는 오미자차도 좋아요, 잘 익은 배의 속을 파낸 다음에

잘게 썬 도라지 한 뿌리와 꿀을 채워 넣고 유리그릇에 담아 1~2시간 정도

중탕을 해 먹는 것도 효과사 있어요. 꿀은 전해질과 기운을 보충하고

배는 폐의 열을 내리는 역할을 하는 등 감기기운이 올때에 예방하도록 하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도시락은 직접 준비하기!  

 

도시락은 직접 준비한 도시락이 안전해요. 단, 야외나 차 안에 오래방치햇다가

자칫 상할 수 있으니 꼭 보냉가방에 넣어 서늘하게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드세요.

 

 

 

 

스마트한 워킹화 신고 봄나들이 나서세요~

 

올 봄에는 걷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향한 워킹화들이

출시되어 걷기 열풍을 부추기고 있어요, 기능은 한층 좋아지고 디자인은 더욱

스타일리쉬해서 워킹화를 신고 가볍게 봄나들이를 나서보는 것도 좋아요,

( 사진출처 - 리복 이지톤 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나들이 후, 충분한 휴식과 청결이 중요해요.

 

손 발은 물론, 목욕을 해서 외부의 먼지를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, 식염수로

비강세척을 하는 것도 좋아요.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꽃가루가 옷 구석구석에

묻어 있을 수 있으므로 입었던 옷은 모두 벗어 세탁하도록 하세요. 나들이를

다녀온 후에는 평상시보다 좀 더 이른시간에 잠자리에 들어 충분한 수면을

취해 체력을 회복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렇게 준비를 하고 나들이를 간다면 후유증 없이 봄 나들이를 즐길 수 있을거예요!

얼마남지 않은 봄햇살! 여름 땡볕이 다가오기 전에 떠나보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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